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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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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경북 청년 대표 사업체, 크게 늘어
작성일 2018년 1월 11일 조회 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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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경북지역의 사업체와 종사자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의 조사 결과

216년 기준 도내 사업체수는 223천 개로

한 해 전보다 1.7%, 4천 개가 늘었습니다.


또 종사자수는 백8만 명으로

한 해 전보다 1.9%, 2만천 명이 늘었습니다.


경북지역의 사업체와 종사자수는

27년 이후 10년째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연령별로는

20대 이하 청년 대표자 사업체의 증가율이 11.2%,

전 연령층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산업별로는 태양광 발전시설의 증가에 따라

전기와 가스, 수도업이 한 해 전보다 11.8%가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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