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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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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포항 여진 피해, 갈수록 커져
작성일 2018년 2월 14일 조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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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4.6 여진의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포항시가 접수한 시설물 피해 신고 현황을 보면

건축물 피해가 960건이나 되고

학교 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포함해 모두 천57건이 접수됐습니다.


시설물 피해 신고 건수는 하루 전보다 두 배 가량 늘었습니다.


인명 피해는 하루 전과 같은 40명으로

36명은 병원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지만

4명은 입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백93가구 420명의 이재민이

지진 피해 임시 구호소인 흥해실내체육관과 모텔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 여진 이후 포항시가 실시한 C,D등급 건축물 긴급 점검에선

모두 63곳 가운데 45곳은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고

17곳은 경미한 피해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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