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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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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경북지역 사과품종, 후지 줄고 홍로 늘어
작성일 2018년 4월 17일 조회 28
첨부파일 없음
내 용

경북지역의 사과품종은 후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

도내 19개 시·2백 농가를 설문 조사한 결과

후지 품종 재배 면적 비율은 57.3%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홍로가 14.7%, 미얀마후지 6.4%, 쓰가루가 3.1%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하지만 17년 전인 2천 년과 비교하면

후지 재배 면적은 8.9%가 줄었지만

홍로와 미얀마 후지의 재배 면적은 늘었습니다.


이는 사과농가들이 사과 품종을 선택할 때

소비자 선호도와 품질, 판매용이성에

더 비중을 두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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