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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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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경북 기초단체장 선거, 첫 민주당 단체장 나와
작성일 2018년 6월 14일 조회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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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어제 치러진 6·1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경북지역은 무소속 바람이 불었고,

더불어민주당 첫 단체장도 나왔습니다.


경북에선 23개 시·군 단체장 가운데

자유한국당 후보가 당선된 곳은 17곳에 그쳤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 무소속 후보가 5곳에서 당선됐습니다.


특히 구미시장선거에선

지역에선 처음으로 민주당 후보가 단체장에 당선됐습니다.


구미시장 선거에선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후보가 40.8%를 득표하며

38.7%를 득표한 자유한국당 이양호 후보를

2% 포인트 차로 앞서며 당선됐습니다.


김천과 안동, 영천과 봉화, 울진지역 시장군수선거는

무소속 후보가 자유한국당 후보를 누르고 단체장에 당선됐습니다.


특히 봉화군수 선거에선 무소속 엄태항 후보가

자유한국당 박노욱 후보를 백34표 차이로 아슬아슬하게 이겼고

울진군수 선거에도 무소속 임광원 후보가

자유한국당 손병복 후보를 286표 차이로 신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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