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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주님 수난 성금요일 예식
작성일 2022년 4월 15일 조회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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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가톨릭 전례에서 주님 수난 성금요일인 오늘은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게 됩니다.


교회는 오랜 전통에 따라 성찬 전례를 거행하지 않고

말씀 전례와 십자가 경배, 영성체로 이어지는

주님 수난 예식을 거행하게 됩니다.


신자들은 금육과 단식을 함께 지키며 수난에 동참하게 됩니다.


그리고 성토요일인 내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

저승에 가심을 묵상하게 되는 날입니다.


제대는 벗겨둔 채 미사는 드리지 않지만

밤이 되면 파스카 성야가 찾아옵니다.


교회 전례에서 가장 장엄한 파스카 성야 예식을 성대하게 거행하며,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맞이하게 됩니다.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는 성정하상성당에서,

총대리 장신호 주교는 대현성당에서

각각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미사를 봉헌하게 됩니다.


그리고 주님 부활 대축일인 모레는

교회는 하느님의 권능과 주님 부활의 은총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는 계산성당에서,

총대리 장신호 주교는 구암성당에서

각각 주님부활대축일 낮미사를 봉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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