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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교황- 하느님 용서, 희망의 원동력
작성일 2017년 8월 11일 조회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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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9일 열린 수요 일반알현에서

거룩한 용서,

곧 하느님의 자비는 희망의 원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교황은 우리는 모두 가엾은 죄인이지만

하느님의 자비가 있어 죄를 용서받고

나아가 타인의 잘못을 용서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교황은 먼저 당시 유다사회에서는 도저히 받아들여질 수 없는

이들을 용서하며 구원의 희망을 심어준

그리스도의 행적을 상기시켰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죄인들을 용서하고 죄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

십자가의 죽음마저 마다하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교황은 이어

예수님께서 부패한 세리 마태오를 제자로 삼은 사실을 언급하면서

예수님은 죄인의 마음을 변화시킨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교회는 하느님의 자비와 용서를 체험한 죄 많은 백성이지만

하느님의 자비에 기대어 구원을 희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교황은 주님의 거룩한 자비는 우리를 변화시키고

그리고 그 자비를 전하도록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을 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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