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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성탄예술제
이 름 조희숙
작성일 2017년 12월 25일 조 회 1373
첨부파일 찬미예수님.hwp
내 용

찬미예수님

하늘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모든이에게 평화!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4일 저녁630분 성토마스성당에서는 성탄예술제가 있었습니다

제일먼저 성경대학어르신, 꾸르실리스따회,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청년부, 중장년의 반석기도회, 천사주일학교 그리고 강부자아네스님과 이재홍토마스아퀴나스의 마술쇼까지 모두 참여하는 성탄예술제가 열렸습니다 아주 어린연령에서 어르신까지 모두가 참여했습니다

참으로 재미있고 뜻깊은 성탄예술제 였습니다

발달장애아이들의 주일학교인 천사주일학교학생들도 성탄예술제에 참석하였습니다

1년동안 난타를 배워 난타공연 창밖을 보라와 율동 예수님의 사랑두 곡을 하였습니다

1년을 준비한 난타공연이었지만 약간은 어설프고 완벽하진 못했지만 그것이 우리천사들의 매력이었기에 엄마들은 행복했습니다. 성토마스성당의 모든 분들도 큰 박수로 칭찬해 주셨습니다

예술제가 끝나고 천사들과 엄마들은 맨 앞자리에서 성탄성야 미사를 드렸습니다

아이들이 떠들어서 늘 미안한 마음에 본당에서는 성야미사는 아이와 함께 한번도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성토마스성당에서는 많은분들의 배려로 맨 앞자리에서 함께 미사도 하고 성체도 모시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주국진보나벤뚜라신부님께서는 일일이 모두를 호명하시면서 수고했다고 칭찬하셨습니다.

모두의 작은 정성과 배려가 모여서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힘없는 아기로 그리고 아주 낮은자로 오신 예수님을 보면서 각자도 남을 배려하고 다른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의 다른 작은방을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천사들에게 아기예수님을 맞기위한 축제에서 함께 하도록 해주시고 또 맨 앞자리에서 편한마음으로 미사참례 할수 있도록 해주시고 성체 모실수 있게 해주신 신부님, 수녀님, 그리고 성토마스성당 신자 모든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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