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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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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대보 사우나 화재, 인재로 드러나
작성일 2019년 3월 14일 조회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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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지난달 19일 모두 87명의 사상자를 낸

대구 중구 대보사우나 화재가 인재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이번 화재와 관련해

목욕탕 업주와 상가 운영 관리자를 포함해 책임자 3명을 구속하고

7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구속된 건물 관리책임자들은

평소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전기와 소방 시설관리를 소홀히 한데다

화재 발생 당시 구호조치가 미흡해

인명 피해를 키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화재 발생 당시 대피를 알리는 경보장치는

잦은 오작동으로 아예 꺼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불이 난 건물 4층 비상 대피로에는 물건을 쌓아두고

비상구 유도등 앞에는 이발소를 설치해

대피로 파악도 어려워 피해규모를 키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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