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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대구대교구, 신설 본당 2곳 구역 확정
작성일 2019년 1월 23일 조회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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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오는 25일자로 신설되는

천주교 대구대교구 본당 2곳의 관할 구역이 확정됐습니다.


대구대교구는 최근 공문을 통해

갈밭성당과 세천성당의 구역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도원성당에서 분가하는 갈밭성당은

대구시 달서구 대곡 강산타운을 비롯한

도원성당 4구역과 6구역· 7구역과 9구역, 4개 구역과

대곡 2지구를 관할 구역으로 합니다.


또 서재성당에서 분가하는 세천성당은

성서5차 첨단일반산업단지를 둘러싼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일대를 관할 구역으로 합니다.


본당 2곳의 신설로 대구대교구의 본당수는

64곳으로 늘게 됩니다.


앞서 대구대교구는 25일자 사제 인사를 통해

갈밭성당 주임에 김해인 신부, 세천성당 주임에 안동욱 신부를

각각 임명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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