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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대구대교구, 자비의 선교사` 해외 선교 사제 4명 파견
작성일 2020년 2월 11일 조회 2259
첨부파일 없음
내 용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자비의 선교사와 해외 선교 사제 4명을 파견했습니다.


대구대교구는 오늘 오전 교구청 성모당에서 봉헌된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미사에서

자비의 선교사와 해외 선교 사제 파견 예식을 거행했습니다.


조환길 대주교는 파견 예식에서

자비의 선교사로 파견되는 서보효 신부와 정창주 신부에게

교황청으로부터 받은 임명장과

하느님의 자비를 상징하는 자색영대를 수여했습니다.


또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으로 파견되는 구자균 다미아노 신부와

볼리비아로 파견되는 이수환 도미니코 신부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교회 파견을 드러내는 십자가를 수여했습니다.


조환길 대주교는 강론에서

오늘날 세상은 하느님의 자비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이 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고 하느님의 자비를 선포하는 직무에

힘써 줄 것을 자비의 선교사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이어 해외 선교 사제들을 향해 쉽지 않은 소임이지만

기꺼이 해외 선교 사목을 위해 나섰고 준비해 왔다며

하느님께서 함께 하시고 성모께서 보호해 주시길 청했습니다.


그리고 교구민들에게

선교사 사제들을 기도중에 늘 기억해 줄 것을

조환길 대주교는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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