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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가톨릭 신문, 코로나19 관련 거듭 사과
작성일 2020년 2월 24일 조회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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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사는 지난 22일과 오늘 두 차례에 걸쳐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내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사과했습니다.


가톨릭신문사 김문상 사장 신부는 오늘 발표한 입장문에서

신문사에서 운영하는 성지순례 투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거듭 사과했습니다.


이어 현재 상황과 관련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과

같은 사무실에서 1차 접촉한 서울본사 직원 모두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울본사 직원들과 접촉한 사람가운데 검사를 받은 사람들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음성 판정을 받은 서울본사 전 직원들은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철저한 대비책을 세우고 실행에 옮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정부 지침에

앞으로도 적극 협력하겠다며

위기 극복을 위해 전 직원이 기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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