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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대구대교구, 이문희 바울로 대주교 유고집 펴내
작성일 2022년 3월 15일 조회 2051
첨부파일 없음
내 용

천주교 대구대교구 제8대 교구장을 지낸

고 이문희 바울로 대주교의 선종 1주기를 맞아

대구대교구가 유고집을 펴냈습니다.


사람이 사랑이 되다라는 제목의 유고집은

많은 이의 사랑을 받은 이 대주교의 시와 일기, 강론과 에세이를 가려 뽑아

2백 쪽 분량의 단행본으로 엮었습니다.


미처 발표되지 못한 시 13편도 실려 있습니다.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는 발간사에서

누구보다 교구와 교구민을 사랑하셨던 대주교 님의 삶을 기억하고

글을 책으로 남기는 작업은 단순히 추모의 의미를 넘어

남아 있는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길에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그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이문희 바울로 대주교는 1990년 첫 시집 일기를 시작으로

2008년 병상에서 쓴 자서전 저녁 노을에 햇빛이’, 2009아득한 여로’,

2015년 사제 서품 50주년 금경축을 맞아 20대 시절부터 써 온 시 99편을 실은 시선집 오후의 새를 포함해 여러 편의 저서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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