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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파스카 성삼일, 오늘부터
작성일 2022년 4월 14일 조회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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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가톨릭 교회 전례 주년에서 가장 거룩하고 뜻 깊은 기간인

파스카 성삼일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주님만찬미사부터 주님부활대축일까지 이어지는 이 기간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고 부활에 참여하며

파스카의 신비를 기념하게 됩니다.


주님 만찬 성목요일인 오늘은 주님만찬미사가 저녁 8시를 전후해 봉헌되고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함께하며

당신을 하느님께 봉헌한 것을 미사로 재현하게 됩니다.


주님만찬미사에 앞서 오늘 오전에는

성사예식에서 사용할 성유를 축성하고 사제단의 일치를 드러내는

성유축성미사가 범어대성당에서 봉헌됐습니다.


미사 중에 교구 원로 사제 최현철 파비아노 신부의 금경축 축하식을 열고

사제 수품 50주년을 축하했습니다.


주님 수난 성금요일인 내일은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게 됩니다.


교회는 오랜 전통에 따라 성찬 전례를 거행하지 않고

주님 수난 예식을 거행하고

신자들은 금육과 단식을 함께 지키며 수난에 동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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